야설: 덫에 걸린 처제 - 4부

덫에 걸린 처제 - 4부
최고관리자 0 34,332 2022.11.05 02:12
4부-노출의 쾌락을 알다. 진경은 화장실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정신이 몽롱해진다.치마를 아주 살짝5센티만 들어보자 검은 털이 자신의 시야에도 보인다. 이대로 밖에 나가면 대기쇼파에 앉아 있는 손님들의 눈에 자신의 치부가 적나라하게 보일것만 같다. 내 치부가 생전모르는 사람들에게 보일거라는 생각이 들자 자신도 모르게 보지에서 애액이 울컥솟는다. 진경은 내가 왜 이러지 하는 생각에 휴지로 애액을 닦으려 보지에 가져간다. 휴지의 자극에 애액은 더욱더 샘솟고 진경은 흐르는 애액을 주체할수 없어 아예 휴지로 보지를 막고 밖으로 나간다. 쇼파에 손님두명이 앉아서 잡지를 보고있다. 진경은 후들거리는 다리에 억지로 힘을 주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갔다. 일에 집중하려하지만 집중이 되지 않는다. 살짝 눈을 들어 쇼파에 앚아있는 손님을 본다.한손님이 자신을 힐끔 쳐다보며 옆손님에게 뭐라 말을 건넨다. 이야기를 듣던 손님이 눈이 동그래지며 자신을 쳐다본다. '아~~.조심한다고 했는데 들킨거 같어.어쩌지...' 진경은 홍수가 난것 같은 보지가 휴지를 다적시고 의자에 흐르는 것을 느낀다. 진경은 치마가 젖을까봐 엉덩이를 살짝들어 치마를 뒤로 뺐다. 엉덩이 전체에 의자의 까칠한 감촉이 느껴진다.시간이 조금더 흐르자 축축한 느낌마저 든다. 손님둘이 진경에게 다가오자 의자에 앉아있지만 다리가 후들거린다. "아가씨, 내차 수리비 내역좀 뽑아줘봐요?" 진경은 손님의 말이 들리지 않고 멍하니 얼굴만 바라보고 있다. "아가씨?" 조금 큰소리로 말을 하자 진경은 화들짝 놀래며 아무생각없이 평소처럼 자리에서 일어나 카운터에 몸을 구부리고 말을 한다. "손님 잠시만 기다리세요.작업장에 예기해서 가견적을 뽑아드리겠습니다." 한 손님에게 대답을 하고있는 있는데 다른손님이 진경의 옆에 있는 커피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으려다가 자신을 쳐다본다. 3/2쯤 드러난 엉덩이가 시원함을 느낄쯤 그제서야 진경은 커피를 꺼내려 엎드린 손님이 자신의 엉덩이를 뚫어지게 보고있는것을 눈치챘다. 눈앞이 하얗게 변하며 넘치는 애액이 허벅지를 따라 흐른다. 진경은 엎드린 상체를 펼 생각조차 못하고 부들부들 떨고만 있다. "아가씨? 무슨 생각해요.?" 그제서야 진경은 고개를 들어 손님을 보고 정신을 차린다. 진경은 작업장에 작업내용을 문의하려 몸을 뒤로 돌린다. '헉...' 박기사와 최과장이 일을 하다말고 자신을 보고있다. '아~~.번개를 맞은것처럼 온몸이 굳어버린다. 이런 상황을 예상은 했지만 실제 자신에게 일어나자 진경은 아주 작은 오르가즘을 느꼈다. 허벅지에 흐르는 애액을 처리하지도 못하고 진경은 창문을 열어 작업장에 말을 한다. "그랜저TG 작업내용좀 뽑아주세요.최과장님." 놀람과 짜릿함이 공존된 얼굴로 최과장이 말을 한다. "알았어.조금만 기다려. 금방 뽑아줄께." 진경은 자리에 앉아서 문자를 한다. '직원들.손님들에게 다 보여 졌어요.제발 이제 그만해도 돼잖아요.' '팬티만 입게 해주세요.' 잠시후... '네가 지시에 잘만 따랐어도 처음부터 이렇게 과격한 노출을 시키지는 않았을텐데 네가 잘못한거니까 스스로 감당해야지.' '제발 용서해 주세요.돈을 드릴께요.아님 아저씨한테 제 몸을 언제든지 드릴께요.이건 정말 너무해요.흑흑' '한번내린 지시가 너의 사정으로 바뀌면 언제든지 또 바뀔수 있고 너도 또한 그렇게 생각하게 될테니까 그건 불가하다.어찌됐거나 오늘은 지시한대로 따른다.조금만 지나면 익숙해져서 너도 즐기게 될거다.' 진경은 하는수 없이 정신을 가다듬고 일에 열중한다.손님들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려도... 점심시간. 어떻게 오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이미 젖어버린 의자는 거의 오줌을 지린듯 가운데가 검게 물들었고 자리에서 일어나면 엉덩이에 애액이 길게 늘어진다. 아무리 다른생각을 해서 잊어보려해도 손님의 눈빛과 직원들의 눈빛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작업장에서 4명의 직원이 먼저 식사를 하려 사무실로 들어온다. "이진경씨.식사해야지?" "네, 먼저 하세요.저는 하던일 좀 마무리 하구요." "ㅎㅎ.하던일이 뭘까?" 능글스런 최과장이 농담을 하지만 평소와 다른 진경은 대꾸도 못하고 고개만 수그린다. 잠시후 강매니저와 최과장.박기사가 내려온다. 이제 이층 숙소에는 김기사만 있을 것이다. 평소 2살차이밖에 안나지만 누나.누나하며 자신을 잘 따르던 김기사라면 자신의 치욕을 못본척 해줄것만 같다. 다행히 김기사가 일어서 있거나하면 더욱 보이지도 않을 것이고 말이다. 진경은 점심시간이라 사무실쇼파에 앉아서 쉬고있는 직원들을 뒤로하고 이층계단으로 올라간다. 밑에서 보면 자신의 하반신이 적나라하게 보이겠지만 쇼파에서 계단은 보이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층에 올라간 진경은 평소에도 식사시간이 긴편인 김기사가 식사하는 상앞에 조용히 앉는다. "김석현씨. 오늘은 처음으로 인사하네?" "아. 누...나?" 김기사가 말을 더듬는다. 진경은 김기사 앞에 책상다리를 하고 안는다.다행히 자신의 시야에는 적나라하게 드러난 허벅지만 보일뿐이라 안심이 된다. 적막함이 흐르는 숙소에서 식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고 있는데 아주 작은 소리가 진경의 귀에 들려온다. "찰칵" '번쩍' 휴대폰 카메라가 터지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치마속이 환해지는 것을 느낀다. 진경은 얼굴이 붉어지지만 김기사에게 뭐라 대꾸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저 고개만 숙이고 모래알같은 쌀만 입안에서 우물거릴 뿐이다.노팬티에 엉덩이를 다 드러내놓고 활보하는 자신을 보고 젊은 총각인 김기사가 얌전히 있다면 성인군자나 다름없을거란 생각에 이해는 되지만 부끄러움과 낯선 흥분감에 얼굴만 더욱더 붉어질 뿐이다. 김기사가 일어서고 진경은 말도없이 식사에만 열중한다.아무도 없는 숙소에서 진경은 조금더 대담하게 자신의 치마를 더욱더 말아올린다. 이제 자신의 시야에도 수줍게 검은털이 보인다.애액에 젖어 흠뻑젖은 보지털이 무척이나 음란스럽다. 진경은 식사 후 휴지로 애액을 대충 닦아내고 계단을 내려온다.직원들이 계단이 보이는 곳에 서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속으로 욕이 치밀어 오른다.나를 이렇게 만든 그새끼보다 지금은 짐승같은 직원들이 더욱 미워진다. 진경은 어쩔수 없이 직원들을 무시하고 계단을 내려온다.창피함에 다리가 떨려 계단을 헛딛는다. '휘청' 간신히 계단 난간을 잡고 넘어지려하는 자신을 버텨본다.치마속이 더욱더 들어난다. 커피를 마시던 박기사의 눈이 커다랗게 떠지며 종이컵을 떨어뜨린다.실수인지 고의인지 허둥지둥 종이컵을 들어올리려 허리를 굽힌다. '아~~이제는 정말 다 보일거야.나쁜새끼들?' "박기사? 나둬." "이진경씨? 진경씨가 좀 치워주지?" "이 폭염에 밖에서 일하고 들어온 놈들 조금이라도 쉬어야지?" "진경씨는 지금 아주 시원하잖아.에어컨두 빵빵하지 가리고 있는것두 별로 없지." 강매니저가 입꼬리를 작게 말아올리며 말한다. "네" 진경은 입술을 꼭 깨물며 화장실에서 걸레를 들고나와 바닥을 닦는다. '그래.개새끼들아.마음껏 봐라.더러운 새끼들.' 진경은 쇼파에 앉아 서로 수군대는 직원들을 뒤로하고 바닥에 쭈그린다. 엉덩이가 시원하다.에어컨때문만은 아니다.엉덩이골이 다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을 자신도 잘 알고있다. 눈물이 나지만 참는다.그래 한달이다.한달만 참자.그사람이 약속만큼은 꼭 지킬거라 믿어본다. 진경은 자리에 앉아 오후 일을 시작한다. 오후일이 끝나는 저녁7시경. 진경은 하루종일 참았던 소변을 참을수 없어 화장실로 간다. 변기에 앉아 소변을 보고 휴지로 닦는데 소변인지 애액인지 닦아도 닦아도 흐르는 물을 막을수가 없다. 갑자기 옆에 남자화장실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충분히 들을수 있는 소리로 김기사와 박기사가 대화를 나눈다. "야.종식아 오늘 진경이누나 죽이지 않냐?" "누나는 무슨.두살차이 밖에 안나는데..." "씨발.박매니저가 말리지만 않았어두 점심때 확 자빠뜨리고 싶더라." "야.매니저 말이 맞지. 지금 먹어봐야 잘못되면 달려들어갈수도 있지만 매니저가 나중에 자연스럽게 먹게 해준다잖아?" "그리고 이렇게 보는것두 좆나 죽이잖아?" "야. 이거봐봐" "내가 아까 점심 먹을때 상밑에서 누나보지찍었잖아." "좆나 잘나왔지?" "야~~ 보지털 젖은거 봐.죽이네." "찍을때 스피커 손가락으로 막았는데두 좀 소리가 나더라구.들켜서 좆되는줄 알았는데 누나가 아무소리 안하더라구." "씨발년 지두 찍어주길 바랬는가 보네." "그년 갑자기 못먹을걸 먹었나, 왠 노출증 환자처럼 지랄을 한데냐?" "몰라. 내가 아까 살짝 매니저한테 물어 봤더니 조금만 참으면 다들 먹게 해준다니까 기달려야지." "아~~.씨발 좆나 먹구싶네." 진경은 두동생들이 자신을 대상으로 음탕한 말을 지껄이는데 창피함이나 분노보다 흥분이 되는것을 느낀다. 자신도 모르게 애액이 흐르는 보지에 손가락을 하나 집어 넣는다. '아~~. 이제 나두 모르겠어. 그냥 따먹히구 싶어.' "쩔꺽.쩔꺽.... 헉...헉..." 자신에 두입에서 나오는 음란한 소리에 한손으로 입을 막고 다른 한손으로는 손가락 두개를 연신 쑤셔댄다." 변기에 애액이 떨어지는 소리가 나지만 참을수가 없다. 남자화장실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 흥분이 급격히 가라 앉는다. 진경은 자신의 흥분이 옆에 누가 있다는 상황에 더욱 증폭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로 손과 보지를 닦고 휴지로 보지를 막는다.이렇게 안하면 흐르는 애액을 잠시도 막을수 없다. 자리에 앉은 진경은 컴퓨터와 시제를 정리하고 퇴근준비를 한다.다행히 요즘은 회사차를 끌고 다녀서 마을버스로 퇴근할 일은 없다. "이진경씨.오늘 사장님이 더운데 수고 많았다구 회식하고 들어거라네?" "매출이 평소보다 늘었다나... 내가 이진경씨 덕분(?)이라고 잘 말씀드렸으니까. 꼭(?) 참석해.알았지?." "저는 몸이 않좋아서 일찍 들어가 볼께요." "무슨소리. 사장님이 법인카드 쓰랬는데 이진경씨만 쓸수 있잖아?" "제가 카드 드릴께요.사장님에게도 잘 말씀드리구여" "저번에 우리가 썼다가 많이 썼다구 엄청 깨진거 몰라?" 진경은 사장님께 휴대폰으로 연락해서 어렵게 허락을 받았다. "매니저님? 사장님이 30만원만 쓰시래요.여기요" 진경은 어렵게 직원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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