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노예를 만들지 않는 SM메니아 - 6부

노예를 만들지 않는 SM메니아 - 6부
최고관리자 0 20,296 2022.11.18 05:51
노예를 만들지않는 SM메니아 6부 난 이리 저리 놀다가 11시쯤 되어서 왕국으로 갔다. 그때까지 보지는 뭘했는지 안자고 있었다. 왕국에 TV가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침대랑 화장실밖에 없는데....그런데 보지는 똥구녕에 총체를 끼우고있었다. 훨....이년이 나간다고 하니깐 지가 아라서 총체를 끼우고있네.....ㅋㅋㅋ "보지야...." "네 주인님" "누가 너의 꼬리를 달아주데??" "......" "말안해?" "제가...." "그래??? 잘했네....상을 줘야겠는데....뭘줄까?" "......." "음....못믿겠으니깐 보지가 꼬리 뻬서 다시 넣으면 내가 상을 하나주지..." 보지는 총체를 쑥 빼서 다시 넣었다. "하하하 보지야 잘하네..."잘하는데..." "감사합니다. 주인님" "자 상을 뭘로 줄까?? 원하는거 말해봐" "집에 가고 싶어여..." "집??? 자취방에 아님 서울에?" "방에..." "좋아 산책가는 길에 방에 들리지.,,,보지 방도 구경할겸." "......" 보지는 방에간다는 말에 얼굴에 약간의 웃음이 돌았다. "자 보지야 이제 산책을 갈까??" 이번에는 짧게 올립니다. 산책에서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집니다.....ㅋㅋㅋ 비난이나 격력의 멜은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노예를 만들지않는 SM메니아 6부 개인적인 사정으로 너무 오랜만에 글을올리는것 같네요...미흡한 저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입니다.....^^;;; 보지의 방으로 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난 1층으로 올라왔다. 그리고 난 '이년을 이제는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친구인 열이를 부르기로 했다. 그녀석이 전에 부터 입버릇처럼 말하기를 "나 뽀르노에 나오는 내가 시키면은 다하는 가시나 하나 가지고 싶다"라고 술자리에서 털어놓는 것이 생각이 났다. "야. 나다" "나다가 누군데" "씨발 내라니깐" "구래서" "어디냐?" "여기다" "지랄" "히히" "지랄하지 말고 어디냐?" "여기 술집이다. 왜?" "그냥 니가 보고 싶어서" "놀고있네 지나가는 가시나난 꼬셔서 식사나 하시기.." "누구랑 있는데?" "기타등등이랑 있다" "그럼 내집으로 와라" "왜??" "씨발 니 소원성취해줄께." "지나가는 가시나 2명잡아놓았냐?" "지랄 안오면은 내가 다한다" "3분내로 간다. 그가시나들 잡아둬라" "10섹시" 그놈에게 내가 전에 몇몇을 먹게해주어서 이놈은 당연히 이번에도 여자 먹게 해줄꺼란 생각에 지방에 가서 칙칙이랑 콘돔을 가지고 올꺼다. '개쉑 들어올때 바지를 봐야지.'라고 생각을 하면은 난 웃음이 낫다. 열이는 내가 여자 잡아놓았다면은 흥분을 해서 좆이 벌떡서서 나의 집으로 오는 습관(?)이 있다. "씨댕아 문열어" 덜컬 "씨발아 내가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찌?" "그년들 안갔냐?" "갔다 씨발아 내가 빨리 오라고 했지?" "아 씨발 갈란다" "개쉑 쫄기는 일단은 들어와라" "지랄 년들 없으면은 안들어갈란다." "지랄 그만 까고 따라와라." 열이는 투덜투덜되면은 따라들어왔다. "야 씨댕아 한번먹고 버리는 가시나말고 내가 평생공짜고 먹을수있는 가시나 하나 줄까???" "씨발놈 구라를 깔라면은 신빙성있는 구라를 까라 씨발놈이 꼴리게 만들어놓고 지랄까고 있네." "씨발놈이 이제는 나를 행님이라고 불러라." 열이는 부산놈이어서 남자선배들을 "형"이라고 안부르고 "행님아님 햄요"라고 불렀다. "지랄 마라 내눈에 똥들어가기전에 니한테 절로 행님이라고 안부른다." "씨발 내가 니 먹게해준년들 내가 전에 시식해보고 괜찬은 년들 몇몇끼아서 줬는데 지랄을 내가 니 보지동서 행님아니가?" "아씨발 어쩐지 좆이 가렵드만" "지랄은" 우리는 이런 저런 잡담을 조금하다가 "야 열아 니 전에 술자리에서 뽀르노에나오는 가시나처럼 니마음되로 할수있는 가시나 하나 있었으면은 좋겠다고 했제??" "씨발아 그건 이루워질수 없는 소원이다아이가 니가 웃으면서 개새끼 지랄하네라고 웃던 니 이빨이 생각이 난다 세끼야" "지랄그만까고 내가 그런 가시나 하나 소개해줄께." "지랄까리마라" "씨발이 속고만살았나? 내가 언제 여자에 대해서 구라까는거 봤나?" "구라는 아닌데 뽕은 심하게까지" "지랄..." "히히히" "니 내가 그런 가시나 하나 주면은 나한테 알마 줄껀데?" "내가 100만원 준다" "진짜 100만원주나?" "진짜다" "돈은 필요없고 내가 그런 가시나 하나주면은 내가 아는 술집에서 거하게 쏘아라." "그런 가시나 하나만 주면은 한번이아니고 세번은 쏜다 그가시나 댈고 가서 놀면서 내가 쏜다." "쏠때 쏘더라도 그가시나는 나두고 쏘아라." "이자슥이 말하는게 꼭 그런가시나 있는것 처럼 말하네?" "따라온나" "어델???" "세끼가 말이 많노 따라 오라면은 따라 오지." "아랐다 씨발아 간다 어데고 가자." 난 열이를 끌고 지하실로 갔다. 그런데 지하실입구에서 열이가 "씨발아 니 내가 니보다 졸라게 잘생다고 보일라실에서 릴라카나?" "지랄하네 니방에는 거울도 없나?" "없다" "시발아 아가리 차렷하고 따라온나" "씨발놈이.." 난 지하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보지는 문소리를 듯고 문앞에 무릎을 꿀고 머리를 숙이고 있었다. "헉 이게 뭐고?" "맞다 개" 보지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화잘실로 들어갈려고 몸을 피하였다. "보지 일로와 아님 외출없다." 보지는 할수 없이 다시와서 무릎을 꿀고 앉았다. "니 아까 한말이 진짜가?" "내가 니대리고 뽕이나 까는 그런 한심한놈으로 보이나? 내가 그정도 밖에 안보이나?" "아님더 행님" 열이는 그녀를 달라고 내가 시키리도 않은 형님소리를 자기가 알아서 했다. "보지 얼굴 들어" 보지는 할수없이 얼굴을 들었다. "이년 상판때기 마음에 드나?" "말이라 카나 당근이 들다마다" "내가 보지 개인기 보여줄까?" "뭔 개인기?" "니는 저기 앉아서 봐라 내가 잼있는거 비줄꼐." 열이는 한쪽구석에 앉았다. "열아 니 담배있나?" "여 있다" 난 열이에게 담배를 받아서 보지 앞에 던지고 부지 옆에 누웠다. "보지야 담배" 보지는 열이가 있건말건간에 담배를 가지고 왔다. "불" 라이터로 담배에 불을 붙였다. 난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년이 내가 담배를 달라면은 니 더러운 아가리로 뭍어서 나에게 가지고 와야지 이년이 안되겠네"라며 라이터로 보지의 젖꼭지에 불을 갔다되었다. "악" "야 하지 마라 내한테 줄꺼 아니가 그라면은 온전한 상태에서도" 열이는 보지가 불상했는지 아님 이제는 지꺼라고 생각을 했는지 나의 행동을 저지했다. '어차피 열이에게 넘길꺼 온전한 상태에서 넘기자는 생각이 들었다.' "씨댕아 아직은 내꺼다 니는 그냥 봐라." 열이는 대답이 없었다. "보지야 내가 누웠는데 니가 할일이있을껀데." 보지는 아직까지 교육을 받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인지 가만히 있었다. "이년아 주인님이 누었으면은 옷을 버껴드려야지 이년이 아직 정신을 못차리네." 보지는 아랐다는 듯 급하게 나의 벨트와 바지를 벗겼다. "빨아" 보지는 나의 좆을 열심히 빨았다. 열이는 묵묵히 지켜만 보고있었다. 비디오에서나 보던것이 자기 눈앞에서 이루어 지니깐 어완이 벙벙한상태인거 같았다. "榮?이제는 옷을 입혀라." 보지는 나의 옷을 입혔다. "열아 봤다 가시나는 이렇게 다루는거다." "응?" "씨발이 말귀를 못아라듣네. 가시나는 남자에게 복종을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아랐따" "보지야 이제는 저분의 자지를 빨아들여라" "됐다" "가만있어봐라 니소원아니가?" "아랐다 빨리와서 안빠나 이가시나야" "이제는 니도 보지라고 부르던가 아님 니가 이름을 지어라 그리고 난 위에 올라가서 내가가는 술집에 전화해서 예약해놓을꺼니깐 끝나면은 이열쇄로 문잠그고 올라온나" "아랐다 빨랑가라 나도 해보게" "씨발이 급하기는" 난 1층으로 올라와서 나의 단골집에 전화를 걸어서 2~3시간뒤에 갈꺼니간 준비를 해달라고 했다. 워낙에 촌이라서 2~3시간뒤에 간다고 해도 같이놀 여자들의 수준은 최고로 마추어줄수있다. 2~30분뒤에 열이가 올라왔다. "야 가자" "어델?" "술집에" "와?" "아 씨발이 니 소원들어주면은 쏜다면서 그리고 나를 행님이라거 부르기로 안했나?" "맞다 아라서 모시겠습니다 행님 그런데 저가시나는 계속 여기 나두나?" "아니 니 가가라" "가가라고?" "아님 같이 갈꺼가?" "같이가자" "니꺼니깐 니맘되로해라" "아랐다 행님" "그리고 니가 쏘는거다." "아랐따 안하나 가자 그런데 저 가시나 옷있나?" "없는데" "그럼 우찌 나가고?" "내옷아무꺼나 입히지뭐" "그래라 그옷도 이제는 내껀데 니한테 몸안비줄란다" "씨발이 보지에게 빠졌네." "히히히" "열아 이옷입히라" 난 나의 후드티와 여떤여자가 놓고간 팬티와 쫄바지를 던저주었다. "이 팬티는 누구끼고?" "모른다 내가 우찌 아노?" "하기사" 열이는 불이나케 지하실로 갔다. 그리고 2~3분이 흘렀을까 보지와 열이가 나왔다. "가자" "응" 그런데 보지가 이상한듯이 가만히 있었다. 난 몇발자국옴기다가 "이년이 가자안하나?" "어딜?" "니주인따라 가라" "니는 이제 내꺼아니다" "......" "내가 저넘한테 너를 아껴주라고 줬다." '네??" "이제는 보지씨는 내꺼라구요" "네?? 제가 물건인가요?" "아씨발년이 정신이 없네 니 내?에서 한행동 비디오에 다찍어놨다는거 있었나?" "비디오? 그런거 있나 내도 이제는 내꺼다아니가" "아 씨발 궁상 줄께" "그리고 보지야 넌 이제는 열이꺼니깐 열이말 잘들어라. 나의 좆보다는 작은 좆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에게는 잘해준다. 혹시아나 니를 여자친구로 받아줄지. 열아 그리고 이년 나랑 하기전에 아다였다." "아다?" "응" "아씨발 그래도 좋다 이제는 내꺼 아니가" "육갑하네, 가자 술땡긴다." "응" 열이와 보지는 나의 뒤를 따라와 같이 택시를 탔다. 내가 앞에 열이하고 보지는 뒤에 열이는 길에서부터 보지에게 뭐라고 계속말을 하고 보지는 웃으면서 대답을 하였다. 얼핏보면 오래된 cc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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