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뉴욕 마사지 시리즈 (상) - 하편

뉴욕 마사지 시리즈 (상) - 하편
최고관리자 0 17,105 2023.04.10 05:01
난 엄지 손가락으로 발바닥의 지압점을 찾아서 부드럽게 눌러 주면서 발가락을 하나하나 두 손가락으로 잡고 탁탁 소리가 나도록 빼 주었다. 이 동작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시원한 느낌을 갖게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종아리부터 오일을 발라서 서서히 허벅지 까지 가볍게 문지르면서 왼쪽다리를 조금 앞으로 전진 시키자 엉덩이 사이가 노출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벌어진 다리 사이로 항문이 보이고 보지가 보였다. 보지는 길게 늘어져 있었는데 구멍이 조금 벌어졌다. 연분홍의 주름이 겹겹이 조갯살처럼 보였다, 보지도 예쁜 보지가 있다는 말이 참 실감났다. 침을 꿀꺽 삼키며 충혈된 눈으로 바라 보다가 주먹을 가볍게 쥐고 엉덩이위 쪽을 원형 마찰식으로 주무르다가 손바닥을 펼쳐서 엉덩이 밑으로 허벅지 안쪽 깊숙이 들어갔다. 면도를 했는지 보지 털의 감촉이 까칠했다. 털의 감촉으론 만족을 못하는 나는 쑤욱 안쪽으로 밀어 넣다. 물컹 잡히는 그 것은 모든 남자 들의 로망 보.지.살. 이었다. 갑자기 흥분지수가 올라간 나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가볍게 외음부를 톡톡 치면서 쑤욱 구멍 속으로 집어 넣었다. 미끈 거리는 기분좋은 감촉을 느끼며 질 안속을 휘저은 나는 이번엔 두 개의 손가락을 겹쳐서 깊숙하게 집어 넣었다. 오! 살아있는 산낙지가 꿈뜰 거리듯 진한 감동이 내 손가락을 거쳐 내 마음에 감동의 물결이 다가섰다. 멜리사는 몸을 비비 꼬며서 엷은 신은 소리를 내었다. "음~ 으으음. good~ so~ so~ so good." 앤디는 완전히 바지를 내리고 춯혈된 눈으로 이 광경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 녀석의 가운데 다리는 적어도 20센티는 될법한 굵은 자지였다. 하지만 불행이도 발기가 안되는 불쌍한 놈이었다. 나하고 시선이 마주치자 주먹으로 손을 휘 젖는것이 빨리 다음 액션을 취하라는 동작 같았다. 멜리사의 몸을 앞으로 돌린 나는 바로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 쥐었다. 강한 자극 때문인지 동공이 놀라움의 빛으로 바뀌었다. 갑자기 멜리사는 소리 질렀다. “킴. 컴 온~ 유 마이 베이비” 손을 멜리사의 밑으로 내린 나는 무성한 숲을 만났다. 뒤쪽은 제모를 했는데 앞쪽은 무척 털이 많아서 내심 놀랬다. 털을 헤치며 첫 번째 만난 친구는 클리토리스....... 살살 조심 스럽게 원형 굴리기로 나아가자 멜리사의 콧구멍의 열기가 나에게 느껴졌다. 양손으로 보지 속살을 헤치고 입을 갖다대고 먹음직 스럽게 위아래로 핟으면서 엄지 손가락으로 구멍 깊숙이 밀어 넣었다. “오· ~ 오 예스 유 갓 그레이트 ” "Fuck me. fuck the my wet pussy." 멜리사는 내 머리를 잡고 안타까운 듯 소리를 질러댔다. 하지만 어쩌랴 난 앤디와 삽입은 하지 않겠다고 약속 했으니.... 그냥 열심히 빨고 불쌍한 내 손가락 운동이나 할 수밖에..... 쪽~ 쪼옥~ 푹...푸욱 10분 이상 열심히 작업 했는데 보지 물이 내 목구멍 깊숙이 넘어갔다. 고개를 돌려 앤디를 보니 자지가 용트림을 하면서 허연 좃물이 꾸역 꾸역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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