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야설 회원투고] 나는 관사병이었다. 26편

[야설 회원투고] 나는 관사병이었다. 26편
최고관리자 0 20,608 2022.10.28 15:42

민주의 입술은 달콤하기 그 지 없었다. 지금 이 순간은 동생이 아니고 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키스의 기술을 최대한 발휘하여 정성을 들어 부드럽게 핥고 빨았다.




갑자기 당한 민주는 눈을 크게 뜨고 우리 오빠가 이런 면도 있네.. 라며 밀어 내지 않고 오빠의 목을 감아왔다. 이외였다.




예가 이런 걸 원하고 있었나? 민주의 마음속을 알 수 없었다.






혀와 혀가 마주치자 짜릿한 느낌이 온몸에 퍼졌다.




경험상 이럴 때는 민주도 마찬가지 일거라고 생각했다. 바짝 끌어안아서 그런지 민주의 가슴이 현우의 가슴 밑에 눌려 몰랑몰랑한 느낌이 들었다.




사모님 보다는 크지 않지만 적당한 크기라고 느껴졌다.




집안에 둘밖에 없으니 불안감도 겁도 없었다. 단지, 얼마 전에 알고 지내던 오빠와 민주 사이의 모녀상간의 양심적인 가책만이 있을 뿐이었다.






시간은 충분하다. 평소 확실하게 보지 못한 게 아쉬워 한 나머지 키스를 하면서 민주의 나 시티를 올리고 유방을 만졌다.




그래도, 민주는 거부 반응이 없었다. 사모님의 유방보다는 작지만 모양은 더 예쁘게 생겼다. 유방이 너무 부드러웠다.




그리 고, 입술에서 유방에 내려와 한쪽 유방을 빨았다. 그러자, 민주의 반대쪽 유방과 젖꼭지가 딱딱하게 굳어지며 점점 커졌다.






민주의 신음은 점점 커져갔다. 민주가 놀라지 않게 현우도 티와 바지를 펜 티를 함께 벗어 던졌다.




잔뜩 꼴려있는 현우 자지기둥 위에 민주의 손에 올려주었다.




벌떡벌떡 살아있는 현우의 자지가 민주의 손에 닿자 아이 뜨거워하고 손을 떼었다.




그리 고, 민주의 반바지도 펜 티도 함께 벗기려 하자 민주가 현우의 손목을




잡고 이 남자가 믿을 수 있는 남자인가 하고 쳐다보는 거 같았다.




이상형의 오빠한테 가만있고 싶었으나 한편으로는 겁이 났다.




오빠와 이래도 될까하는 눈치였다.




다시 민주의 손을 당겨 현우의 자지를 쥐게 해주자 민주도 오빠의 손목을 놓아 주었다.




결국, 둘의 몸에 걸쳐진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현우는 민주를 침대위에 올려놓고 다시 유방에서 배로 그리고, 보지두덩에 까지 내려갔다.




보지털이 뽀송뽀송하게 새카맣게 돋아나고 있었다.




현우의 혀가 민주의 보지에 닿자 민주의 엉덩이가 꿈틀 거렸다.




현우는 이렇게 까지 할지라도 절대로 자지를 삽입만큼은 절대로 하지 않으려고 다짐했다.






사모님에게 죄를 짓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현우가 몸을 다시 돌리고 민주와 69자세로 바꿨다. 민주가 혼자 자지를 보고도 부끄럽지 않게 위해서였다.




현우가 민주의 보지를 빨기 좋도록 양쪽 다리를 벌렸다.




그리 고, 머리를 박고 민주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보지 물을 꿀물처럼 빨아먹었다.






그러자, 민주는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오빠의 자지를 꼭 쥐고 이리저리 살펴보고 있었다.




민주에게 사 까 시를 시키기에는 경험도 없을뿐더러 아직 너무 이르다.




그 져 조그마하고 보드라운 손으로 만져준 것 만해도 현우는 만족했다.




민주의 보지를 빠는데 코가 간지러웠다.




보지두덩에 보지 털이 현우의 턱을 간지럽게 했던 것이다.






보송보송 하게 자라난 보지털이 한없이 부드러웠다.




보지물이 나올 때 까지 계속 빨았다. 그러자, 민주가 엉덩이를 들썩이며 흥분이 되는지 보지위로 오빠의 머리를 눌렀다.




이제 넣어달라는 의사 표시는 아닌 거 같았다. 현우는 일어나 민주의 다리사이에 꿇어앉았다.




그리 고, 잔뜩 골이나 있는 자지기둥을 잡고 민주의 번들번들한 보지입구에




갖다 대었다. 잘대로 삽입만큼은 하지 않을 거라는 마음은 어디로 도망가고 본능밖에 없었다.




민주의 눈을 내려다보았다. 표정은 겁을 먹고 있으나 어떤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았다.




17살의 보지는 누나나 사모님과는 확실히 달랐다. 완전한 핑크색에다 보지 물도 맑고 신선하게 느껴졌다.




민주가 산전수전 다 겪은 여자같이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풋내기란 행동을 보이며 오빠가 싫어 할 가봐 일부러 경험 있는 척 하는 것이다.




오빠에게 어떤 아픔이 오더라도 각오 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던 거 같은 비장한 표정을 느꼈다.




민주가 심호흡을 잠시 가다듬더니 오빠, 나 아직 서툴지?






나는 깜짝 놀랐다. 내 행동에 이런저런 말이 없던 민주가 많은 생각 끝에 꺼낸 말이 섹스를 하겠다는 말로 들렸다.




뭐? 아차 싶었다. 내가 민주를 먹으려는 게 큰 잘못이구나! 하는 생각이 언뜻 들었다.




민주야, 오빠가 나쁜 사람이지? 어린 민주에게 이상한 짓을 하려는 오빠가 밉고 그렇지?






오빠는 민주를 너무 사랑하다 보니까 이렇게 까지 했는데 미안해! 이제 더 이상 안할게... 아냐, 오빠... 호기심도 생기고 그런데 계속해줘...




사랑하는 오빠와 첫 경험을 하고 싶어... 안 돼.. 엄마가 민주를 잘 보호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엄마한테 미안해서 안 돼...




또 민주가 한마디 한다. 그게 무슨 상관이야.. 오빠를 사랑하는데...




그래도, 안 돼.. 왜? 엄마는 엄마인생이고 민주는 민주의 인생이잖아.






그러자, 민주가 더 내 몸을 파고들며 엉덩이를 밀어 내 치골에 갖다 붙여 왔다.




민주야, 우리 이러면 엄마한테 죄를 짓는 거야. 죄를 짓는다면서 지금 까자 왜 오빠는 왜 나 한 테 그랬어?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했잖아... 그 외 할 말이 없었다.




민주가 잔뜩 성을 내고 있는 자지를 잡고 자신 보지구멍입구에 갖다놓았다.






귀두가 간질간질 하도록 구멍에 닿았다 떨어졌다 했다.




이제 더 이상 안하겠다는 말은 허상이 되어버렸고 이제 이 순간을 벗어날 시간은 이미 늦어버렸다.




그래, 민주야 너 가 싫어하면 모르겠다만 너 가 원하고 있으니 계속할게 라고 말했다.




그러자, 민주의 얼굴에 화색이 돌며 현우의 허리를 당겼다.




민주가 많이 아플 텐데 참을 수 있을까? 오빠, 첫 경험은 많이 아프다는 말을 들어서 알아..




그렇지만 여자는 언젠가 첫 경험을 치러야 할 거 아니야..




민주가 꼭 어른 같은 말을 하고 있었다.




민주가 많이 컷 구나! 이제 오빠는 민주를 믿어도 되겠다. 너가 많이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면 큰일인데...






현우는 엄지와 검지로 민주의 보지를 약간 벌리고 귀두를 구멍 사이에 끼우고 약간 집어넣고 민주의 얼굴을 살폈다.




민주가 얼굴을 찡그리고 이를 악물고 참고 있었다. 허리에 힘을 넣고 더 밀어 넣었다. 민주의 몸이 위로 팅 겨 밀려 훌쩍 올려갔다.




현우는 가냘픈 시후의 어께를 양손으로 잡고 더 밀려 올려가지 않도록 잡아 밑으로 당겼다.






그리 고, 다시 한 번 허리를 내려 더 부드럽게 밀어붙였다. 사모님에게 했던 대로 최대한 안 아프도록 베려하면서 천천히 진행했다.




현우의 자지가 민주의 보지입구를 통과하여 조금 더 들어가다 어떤 벽에 부디 치는 느낌이 들었다.




민주의 처녀막일 것이다. 이때는 아프다고 중지하면 절대로 마지막을 장담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여기서 그만둘 수는 없다. 고통도 한 번에 겪는 게 민주를 도와 주는 거라고 생각했다.




한 번에 뚫고 나가야한다. 허리에 힘을 주고 좀 세게 밀었다.




아 악.. 오빠.. 아파.. 조금만 참으면 괜찮아 질 거야. 그때였다.




벽이 뻥 뚫리며 민주의 보지 속에서 보지물이 왈칵 쏟아지며 뜨뜻한 느낌이 현우의 자지기둥 전체를 덮어씌웠다.






그 후에는 자지가 빡빡하지만 보지 속으로 밀려들어갔다. 자궁입구까지 다 들어갔다 싶었는데도 내 자지 뿌리는 아직 남아 있었다.




현우의 자지가 크고 길이가 긴 탓도 있었지만 민주의 보지가 아직 자라나고 있는 원인도 있을 거다.




현우는 귀두만 남겨 두고 자지를 쭉 뽑았다가 쭉 밀어 넣었다가 천천히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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