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여행길에서 만난 그녀. 1

여행길에서 만난 그녀. 1
최고관리자 0 51,418 2023.02.22 01:47
여행길에서 만난 그녀. 1 이것이 나락인가? 온세상에 나홀로 떨어져있는듯한 느낌이다. 주식으로 큰손해를 본 나는 어디론가 머리를 식히러 떠나고 싶었다. 강릉행 열차.... 밤새 기차를타고 여행을 할수있다는 생각에 나는 무작정 기차에 올라탔다. 6량 35번... 좌석을 찾으니 난 복도쪽이었다. 에이~기왕이면 창가면 좋으련만... 덜컹하더니 기차가 미끄러지듯이 출발을 하였다. 다행히 내 옆자리엔 아무도 타지를 않았다. 나는 지나가는 홍익회 아저씨를 불렀다. "여기..맥주랑 육포주세요...." "몇캔 드릴까요?" "그냥 3캔정도 주세요..." 여행의 편안함때문인가? 나는 맥주를 3캔정도 달라고 해서는 한캔을 땄다. 꿀꺽~~꿀꺽~~~~~~ "죄송합니다" 난 맥주를 들이키던 입을떼지도 못한채 옆을 바라다보았다. "창쪽이 제자리인데요..." 키는 한165..머리는 드라이를 한듯 나풀거렸고, 파란티에 회색반바지..그리고 가디건을 멋지게 걸친 여자가 서있었다. "아~~~~예~~~~~죄송합니다" 창가에 앉아서 옆자리에 맥주랑 안주를 늘어놓은 나는 황급히 치우고는 일어나서 자리를 비껴주었다. "감사합니다" 슬쩍 스쳐지나가는 그녀의 무릎이 내다리에 닿았다. 스타킹도 신지않고 운동화차림의 그녀... 제법 스포티해보였다. 나는 약간은 미안하고 무안한 걸 달래려고... "맥주 한캔 하실래요?" "아니에요....괜찮아요...^^" 억지로 미소를 짓는것이 보이는 그녀는 옷차림과는 달리 먼가 사연이 있는듯 우울해보였다. 난 멋적게 한손에 든 맥주를 내려놓았다. 그리고는 맥주 한캔을 벌컥벌컥 한숨에 다 마셔댔다. 우지직~~~~~ 영화에서 본건 많아서 멋지게 한손으로 캔을 눌러 우그러트렸다. 괜히 그녀앞에서 힘을 과시하려는것인가?ㅎㅎㅎ 우울하던 맘은 어느덧 사라지고 여행에 취하고있을 무렵... "흑흑~~~~" 여자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옆으로 째려보듯이 그녀를 바라보았다. 창은 마치 거울처럼 그녀의 얼굴을 비쳐주었고 그녀는 가녀린 어깨를 들먹이고 있었다. '에고~먼일이냐? 무안해서 맥주도 못마시겠네...이긍' 난 벌떡일어나서 담배도 필겸...문쪽으로 나왔다. 물론 다른손엔 맥주봉지를 들고... 덜컹덜컹.... 이리비틀 저리비틀... 문으로 도착한나는 담배불에 불을 지폈다. 후~~~~~~~~~~~~~~~~~~~~~~~~~ 밤바람속으로 담배연기가 사라지고 다시 들이켜지는 밤내음... 속이 다 뚫리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맥주한잔~~~~~ 캬~~~~~~~~~~~~ 이래서 여행을 하는구나...이런기분이 들었다. "저기....." '엥? 피해줬는데 따라와서 날부르네' 그녀가 나를 부르는것이다. "예?"나는 놀란 토끼눈을 하고 대답했다. 맥주에 사레가 걸린듯했다. "왜...켁켁...왜 그러시죠?" "호호호호 죄송해요..." 그녀가 나의 그런 모습이 우스운듯 웃어보였다. 이쁘다...가지런한 하얀치아... "저때문에 피해 주신건가요?" "아~아뇨...담배피려구.....ㅎㅎㅎ" "저기 남은 한캔 주실래요? 아까 저 준다 했잖아요?" 허걱~~보기보다 당차다.. 난 무슨 봉지파는 아저씨마냥 봉지에서 맥주를 찾아서 주었다. "안주는 안줘요?" '엥? 보통내기가 아니네...ㅎㅎㅎ' 난 육포를 찢어서 그녀에게 주었다. 덜컹거리는 문칸엔 달랑 그녀와 나둘뿐... 우리는 벽에 기대고 쪼그려 앉아서 맥주를 들이켰다. 힐끗... 짧은 반바지 사이로 스킨색의 팬티자락이 힐끔보였다. 꾸~~~~울~~~~~~~~꺽~~~~~~ 넘기는 맥주보다 침이 더 많이 넘어가는듯하였다. "뭐 하시는 분이세요?" "저요?ㅎㅎㅎ 일확천금 노리다가 거지된 사람입니다...ㅎㅎㅎ" "호호호 전재산 털어서 로또라도 사셨어요?ㅎㅎㅎ" "ㅎㅎㅎㅎㅎ 근데..어디 가시는길이세요?" "음....저도 몰라요...그냥 바다가 보고파서요..." "예?" 난 놀란 눈으로 그녀를 쳐다보았고 그녀는 하소연 하듯이 나에게 사연을 털어놓았다. "요즘 불경기다 보니 남편회사가 잘 안돌아가나봐요..거기다가 이번에 이사까지했는데..좀 멀다보니 짜증이 늘은것 같아요..저도 한다고 하고는 있는데.." 그녀는 더 이상 말을 잊지를 못했다. 잠시 정적이 흘렀다. "근데..그런 그쪽은 어디가세요?" "저도...몰라요...ㅎㅎㅎㅎ" "호호호호..그럼 우리 둘다 목적지가 같은거네요...호호호" 어둡던 그녀 얼굴이 금새 웃음으로 번졌다. 그녀 역시 답답함을 잊기위해 이리 무작정 나선것이다. "엥? 맥주 벌써 다 마셨네..." "여기요~~~~~" 그녀가 쪼그려 앉은 채 지나가는 홍익회 아저씨를 불렀다 "아저씨 여기 맥주 5캔만 더 주세요..." "엥? 아니아니~~~~~먼 5캔씩이나..." 나는 손사래를 치면서 그녀에게 말했다. 하지만 장삿꾼이 누구말을 듣겠나~~~ "여기요~~~~" 이미 우리앞엔 맥주 5캔이 놓여졌다. "좀 춥네요..들어가서마시죠..." 반바지를 입은 탓인지 그녀는 들어가서 마시자고 했다. 난 얼른 봉지를 낚아채듯 빼앗아서 그녀앞에서 좌석을 찾아갔다. 덜컹~~기차가 흔들리더니 뒤따라오던 그녀가 내등으로 쓰러졌다. 물컹~~~~~ 그녀의 가슴이 내등에 눌려졌고 순간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에이~~~~~기차도 브레이크 밟네...." "호호호 그러게요..덕분에 남자등에 엎혀보았네요...호호호호" 우리는 애써 어색한 분위기를 무마시키고 들어와서 앉았다. 그녀가 창에..내가 복도쪽에... 우린 마치 오랜친구라도 된듯보였다. 나는 얼른 봉지속에서 캔하나를 꺼내서 따서그녀에게 주곤 내것도 땄다. "건배!!!" 난 신이나서 또한 약간 오른 취기에 큰소리로 건배를 외쳤다. 너무 소리가 컸나? 다른 사람들이 모두 우리를 쳐다보았다. 우리둘은 약간 고개를 움츠리며 서로의 캔을 들고 조용히 건배하면서 키득거렸다. "원래 성격이 활달하신가 봐요? ㅎㅎㅎ" 내가 먼저 그녀에게 말을 했다. 내 웃음소리가 컸던지 또다시 사람들이 날 쳐다보았다. "거~~~좀 조용히 갑시다!!!!" "아~예~죄송합니다..." 나는 반쯤 일어나서 허리를 굽신거렸다. 그리고는 그녀에게 살짝 윙크하며 캔을 들어올리곤...과감히 한번에~~~꿀꺽꿀꺽... 난 캔을 마시면서 손으로 하나를 가르치며 그녀에게도 원샷을 강요했다. 그녀는 머가 재미있는지...한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음을 참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다 마시고 그녀를 쳐다보자..그녀도 맥주를 한번에 마시기 시작했다... 꿀꺽꿀꺽~~~~~목줄기가 꿀럭이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였다. 그순간... "켁~~~~~~~~~" 그녀가 사래라도 걸렸는지..맥주를 뿜어댔다. 에고고~~~~~ 그녀의 반바지위로 맥주가 쏟아졌다. "켁켁~~~너무 목이 따가웠어요....켁켁...." 나는 얼른 휴지를 꺼내서 그녀에게 주었다. "미안해요....좀 많이 마셨네요...좀 자야겠어요..." "그러세요" 그녀는 가디건을 벗어서 젖은 반바지위에 올려놓고는 잠을 청했다. 나도 취기가 오르는걸 느꼈다. 덜컹~~~~~~~~ 기차가 흔들렸다. 나도 모르게 잠이든것이었다. 옆을 보니 그녀는 잠이 들어있었다. 새근새근.... 맥주를 마신탓인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에 취해있어 보였다. 창쪽으로 머리를 해서인지 기차가 흔들릴때마다 머리가 쿵쿵하고있었다. 난 내 코트를 벗어서 그녀의 머리를 들고 창과 머리사이에 고여주었다. 머리를 든 탓일까? 그녀의 다리를 감쌌던 가디건이 흘러내려갔다. 흔들리는 불빛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다리... 만져보고싶다... 난 침을 삼키면서 검지 손가락으로 살짝 스치듯 만져보았다. 아무 반응이 없었다. 말캉하면서도 제법 부드러운 그녀의 다리.. 나는 그녀를 흘낏 쳐다보고는 용기를 내어 내손을 전부 펴서 살며시..그녀의 다리위에 올려 놓았다. 그러자 그녀가 몸을 비틀었다. 창쪽으로 더 머리를 박듯이.. 그리고는 다리는 내쪽으로... 날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내앞에 놓여진 그녀의 반바지를 살짝 들어올렸다. 스킨색의 팬티가 보였다. 그리고 팬티옆으로 보이는 몇가닥의 음모... 맥주에 젖어서 인지 그녀의 팬티가 몸에 찰싹 붙어있었고 보지의 윤곽이 다 드러나 있었다. 난 어디서 그런 용기 났는지 가디건으로 그녀의 다리를 덮고 그안에서 다리틈새의 반바지 안으로 손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팬티안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맥주에 젖어 있는 음모... 너무 부드럽다. 손을 더 깊게 넣자..그녀의 보짓살이 만져졌다. 그리곤 질속으로 손가락을 쑤욱!!!! 내손가락을 깊게 넣고는 이리저리 빙빙 돌렸다. 술에 취해 깊이 잠든 그녀지만 입에선 잠꼬대같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으음~~~~~~~~~~~~~" 난 더 참기가 힘들었다. 가디건안의 내손은 빠르게 그녀의 보지안에서 움직이기 시작했고 다른 한손으로는 자고있는 그녀의 손을 끌어다가 내 바지위에 올려놓았다. 한껏 솟아버린 그 자지위의 그녀의 손... 그녀의 움직임이 커졌다. 그녀의 보지에선 샘이 흐르기 시작했다. 덜컹~~~~~~~~~~~~ 기차가 크게 흔들리고 창에기댄 그녀의 머리가 크게 요동쳤다. 난 잽싸게 내손을 빼냈다. 그리곤 잠이든척 눈을 감았다. 그녀는 덜컹거림에 일어나더니 옆을 두리번 거렸다. 그리곤 내가 고여준 코트가 떨어진걸 발견하자 내코 트를 들어서 자는척 하는 날 덮어주었다. 그녀는 다시 잠을 청하려는 듯하더니 꿀꺽~~~~~~ 하는 침넘어가는 소리가 그녀의 목에서 들려왔다. 아까 내애무에 흥분한탓인가? 다시 침을 꿀꺽 삼키는 소리가 들렸다. 내 어깨에 맞닿아 있는 그녀의 어깨가 떨리고있는걸 느낄수있었다. 스르르~~~~~ 그녀의 한손이 가디건 안으로 들어가는걸 느꼈다. 그리곤 내어깨를 통해 전해오는 그녀의 움직임... 난 눈을 살며시 뜨고 그녀의 가디건을 쳐다보았다. '헉~~~~~'그녀는 자위를 하고있는것이다 흔들려대는 그녀의 손..그리고 가디건의 움직임...그건 분명 자위인것이다. 난 눈을 살며시 들어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두눈을 질끈감고 욕정에 겨운듯 약간은 찡그리면서 입술은 약간벌어져있었다. 내 자지가 심하게 솟아올라왔다. 난 그녀가 코트를 덮어준 탓에 두손이 전부 코트안에 있었고 난 살며시 바지의 지퍼를 풀고 내 좆을 꺼냈다. 지퍼사이로 내 자지가 튀어나왔다. 불끈!!! 내자지를 감싸쥐었다. 터질듯하다. "으음~~~~~~~~~~" 그녀는 절정에 다가가는듯 참지못하고 신음을 토해냈다. 그순간 난 내좆을 잡고있던 한손으로 그녀의 손목을 잡았다. 순간의 정적.. 그녀는 손끝하나 움직이질 못했다. 나의 눈과 그녀의 눈은 마주쳤고 그녀는 눈동자도 움직이질 못하고 있었다. 난 그녀의손목을 잡은 손을 잡아채서 내 코트안의 내 자지를 잡게하였다. 흠찔~~~~ 그녀의 어깨가 더욱 떨리는걸 느꼈다. 그녀는 내 좆을 꽉 움켜잡았다. 그리고 나도 코트옆의 그녀의 가디건 사이로 손을 넣어서 그녀의 반바지안으로 손을 넣었다. 그리고 팬티안으로..아까보다 더젖어있는 그녀의 음모... 그 음모를 따라 내려가자 한껏 커져있는 그녀의 크리토리스... 그리고 그크리토리스를 감싸는 미끈한 액체... 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빠르게 자극하였다.. '읍~~~~~~' 다른 한손으로 그녀는 입을 가리고 신음을 토해냈다. 그리고 내좆을 잡은 다른 한손으론 내좆을 빠르게 흔들어대기시작했다 음..... 나역시 입을 꽉물고 신음을 참아냈다. 한 2분..아니 3분... 우리는 계속 서로의 자위를 도와주었다. 난 살며시 눈을 들어 옆좌석을 쳐다보았다. 할머니와 손자인듯한 둘...할머니 무릎에 잠든 손자...그리고 잠든 할머니.. 난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그녀 역시 더 힘껏 입을 막고있었다.. "읍~~~~~~~~~~~~~~~~" "음........" 나는 용기를 내어 내 코트를 그녀의 가디건 윗까지 덮어버렸다. 그리곤 그녀의 가디건을 벗겨냈다. 내 코트안의 그녀와 나... 그녀는 놀란듯 날 쳐다보았다. 날 자위해주던 손도 멈춘채.. 난 두손으로 그녀의 반바지를 내렸다. 그녀도 내뜻을 알고 도와주려는듯 엉덩이를 살짝들어주었다. 반바지와 팬티가 동시가 벗겨지고 내손엔 그녀의 엉덩이가 느껴졌다. 그리고 손으로 엉덩이사이의 항문을 찾고 그아래 보지를 찾았다. 이젠 거의 뿜어 나오는듯한 그녀의 보짓물... 난 잠들었던 그녀의 자세처럼 머리를 창쪽으로 하게하고 엉덩이를 내쪽으로 하게 하였다 나도 살짝 몸을 그녀쪽으로 틀었다. 나도 혁대를 풀고 팬티를 내렸다. 몸을 살짝 돌리자 내 음모가 그녀의 엉덩이에 스쳤다. "아~~~~~~~~~"그것만으로도 그녀는 신음을 토해냈다. 난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살짝 들었다. 그리곤 내좆을 그녀의 보지에 조준하고 그녀를 내쪽으로 잡아당기듯이 내좆을 그녀의 보지에 집어넣었다. 쑤~으~~윽 자세가 안좋아서인지 들어갈땐 어색했지만 워낙 그녀의 보지가 미끌거리는 탓에 미끄덩하면서 내 자지가 쑥 그녀의 보지에 박혔다. 꽉찬느낌.... 더이상 들어갈곳이 없는 느낌... 그녀의 음모와 내 음모가 뒤엉킨듯한 느낌.... 아~~~~~~~~~~~~~` 아~~~~~~~~~~~ 기차의 덜컹거림 때문일까? 우리는 굳이 허리를 흔들지않아도 기차의 덜컹거림에 따라 우리둘의 몸을 맡겼다. 덜컹...덜컹... 기차의 바퀴가 한바퀴 돌때마다 덜컹거리는듯했고 그때마다 그녀와 나는 마치 롤러코스트에 몸을 맡긴 사람처럼 욕정을 채워가고있었다. 덜컹~~~~~덜컹~~~~~~~ 음~~~~~~~~~~~ 음~~~~~~~~~ 난 더참기 어려워서 그녀의 보지안의 내 자지를 살짝씩 움직이기시작했다. 그녀도 미치겠다는듯이 머리를 감사쥐더니..엉덩이를 살짝들어주었다. 기차의 흔들거림에 더해지는 우리의 피스톤운동... 아~~~~~~~~~~~ 아~~~~~~~~~~~~~ 그녀의 엉덩이는 어느새 덜컹거림보다 더빠르게 흔들어대기 시작했고 난 누가 보는것도 잊은채 그녀의 보지에 내 좆을 박아대고있었다. 아~~~~~~ 아~~~~~~~ 남들이 볼지도 모르는 곳에서의 몰래하는 섹스.... 아~~~~ 그녀와 나는 이제 거의 큰소리가 나듯이 율동을 하나로 만들어가고있었다. 퍽퍽~~~~ 퍽퍽~~~~~~ 기차의 덜컹거림속으로 우리의 소리를 묻혀버리는것 같았다. 퍽~~~~~ 퍽~~~~ 아~~~~~~ 아~~~~~ 그녀의 보지가 내 좆을 한껏 조여오고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해버렸다. 찌익~~~~~~~~~~~~~~~~~ 헛~~~~~~~~~~~~~~~ 그녀는 일순간 경직되는듯하더니 엉덩이를 움찔거리며 내 정액을 다 보지안으로 들여마셨다. "휴~~~~~~~~~~~~~" 나도 모르게 큰 한숨이 나왔고..사정후 줄어든 내 자지는 스르르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나왔다. 나는 얼른 옷매무새를고쳤다. 그녀는 얼른 휴지로 닦아내더니 옷을 끌여올려 입었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우리둘은 서로의 손을 잡았다.그리곤 스르르 잠이들었다. "이번역은 강릉~~~~강릉~~~~~~~~~" 어느새.... 그녀와 나는 동시에 눈을 떴고 그렇게 그녀와의 첫여행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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