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유부녀 즐기기 - 아내덕분에 - 3부

유부녀 즐기기 - 아내덕분에 - 3부
최고관리자 0 59,599 2022.12.14 09:51

내사전에 강간이란 없었다 아내와 연애시절에도 싫다면 굳이 억지로 하지않았고 결혼이후 몇번 외도를할때도 합의하에서만 관계를 즐겼었다 하지만 지금이순간은 아무기억이 나질않는다 오로지 이여자의몸을 탐닉하는데 정신을 쏟을뿐 강간이란 단어조차 떠오르지 않았다 그녀가 잠들지않고 내손길을 느끼고 있다는걸 알아서인지 가슴을 휘젓는 손엔 더욱 힘이들어갔다 처음 만질때처럼 부드러움은 없어지고 우왁스럽고 무식하게 젖가슴을 쥐어짜고있었다 브래지어밑으로 손을넣어 맨살을 더듬는다 부드럽고 윤기가흐르는 가슴살은 뽀독뽀독 소리가 날정도로 매끄럽고 달콤하다 젖꼭지가 마치 성난 내물건처럼 서서 나를 반긴다 그 유두가 빨고싶어졌다 황급히 손을빼 티셔츠를 위로말아올리고 그녀와 맞잡은 오른손마저 가세해 순식간에 브래지어까지 드러났다 두손으로 브래지어를 걷어올린다 탐스럽고 뽀얀 젖가슴이 내눈앞에 드러나고 성난 젖꼭지가 그녀의 마음을 대신해주는듯 내혀를 마중나와있었다 오른손은 가슴한쪽을 쥐고 입으로는 다른한쪽을 베어문다 <웁!> 짧지만 강한 그녀의 탄식섞인 소리가 새어나온다 젖꼭지를 최대한 입안깊이 집어넣어 혀로굴리며 자극시킨다 왼손을 뻗어 드러난 다리위로 가져갔다 순간 내손을 저지하려는듯 허벅지에 힘이들어가면서 두다리사이가 좁아졌다 허벅지틈새에 손을넣어 무릎쪽으로가면서 다리를 조금씩 벌리려했고 결코 서두르지않는 나의 집요함에 그녀의 다리가 조금씩 힘을잃고 벌려진다 이제 손하나는 자유스럽게 드나들수있는 공간이 생기고 난 여유롭게 그녀의 무릎을 쓰다듬었다 미세하게 살떨림을 감지했고 마치 진정이라도 시키려는듯 천천히 아주천천히 그녀의 다리를 어루만졌다 젖꼭지를 빨던 내입에서 한가닥 침이 그녀의 뱃살을타고 주루룩 흘러내린다 그녀의 가슴을 물론 브래지어밑단까지 내침으로 온통 젖어갔다 브래지어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나는 가슴한쪽을 주무르던 손을 등뒤로돌려 후크를 찾아나섰지만 시트에 깊숙히기대고 엉덩이를 앞으로뺀상태라 손이들어갈만한 틈이 없었다 내손이 등뒤로 들어가려면 그녀 스스로 몸을 앞으로 들어줘야했다 기다렸다 내손이 등뒤로가서 후크를 따려한다는 멧세지를주듯 손을 조금씩 움직이며 꾸준히 기다렸다 잠시후 창문쪽으로 처박혀있던 그녀의 고개가들리고 등과 시트사이에 조금씩 틈이생긴다 손가락 한마디가 들어가면 조금후 또한마디가 들어가게끔 그녀는 천천히 등을열어주었다 마침내 내손은 그녀의 등에 도달했고 엄지와 집게 두손가락만으로 후크를 간단히 풀었다 [투툭!] 풍만한 그녀의 가슴을 조여왔던 브래지어가 생각보다 엄청난 반동으로 양쪽가슴을 밀어낸다 나는 여자를 처음 정복할때 가장 희열을 느끼는것이 팬티벗기는것과 브래지어 벗기는일이었다 더욱이 여자가 몸을들어 내행동을 도와준다면 그희열은 두배가되고 절정의 순간은 열배가 될수있다 내가 눈치못채게 천천히 몸을들어 손이들어갈수 있게끔 도와주었다는 그것하나만으로도 사정의 순간보다 짜릿했다 강간당하는꿈을 가끔꾼다 그가 누구인지 얼굴도모르고 장소도 기억 안나지만 무자비하게 나를 농락하고 엄청난양의 정액을 질안에 쏟아붓고 사라지는 꿈을 가끔꾼다 꿈에서깨면 실제로 여기저기가 쑤셨고 질안에는 그가 뱉어놓은 정액이 가득차있을것 같았다 주로 수영갔다온후 나른한몸으로 낮잠을 즐길때 자주꾸는데 한번꿈에 삼사일씩 그생각이 지워지지 않을때도 있었다 이제 그의손은 자기마누라 젖을 만지듯 내가슴을 쥐어짜고있다 브래지어밑으로 손이들어온다 언제부턴가 깜짝깜짝 놀라는일이 없어지고 다음행동이라고 예상했듯 그의손길을 느낀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우왁스럽게 천천히 내몸을 휘젓는 그의손이 짜릿하기만하다 그가 갑자기 양손으로 티셔츠를 걷어올리곤 젖가슴을 빨기시작한다 <웁!> 이제 어느정도 그의손길에 적응되었다 생각했지만 가슴깊이 터져나오는 신음은 어쩔수가 없었다 그의 부드러운 혀가 딱딱해진 젖꼭지를 맛사지한다 내가 느끼기에도 엄청나게 부풀어있고 많은피와 신경이 몰려있는터라 가끔 치아로 스칠땐 아프기까지했다 다리위에 그의손이 놓여진다 반사적으로 두다리가 모아졌지만 이내 부끄러워졌다 이럴거면 애초부터 못하게하는게 옳은일 아닌던가 나는 나를 질책했다 이제 내편은없다 나도 내편이아닌 이남자편을들고 그를 돕고있다 그가 다리를 벌리려 허벅지에서 무릎으로, 무릎에서 허벅지로 왔다갔다한다 아주 조금씩 다리에 힘을 풀어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그의일을 돕는다 자유로워진 그의 손이 치마밑으로 들어올때 가슴에서 한가닥 맑은물줄기가 흘러내려 배꼽으로 향한다 한쪽가슴을 베어물은 그의입은 배고픈 어린아이가 칭얼댐을 끝내고 엄마젖을 물듯이 개걸스럽게 빨고있다 한동안 떡주무르듯이 만져대던 손을빼 내 등쪽을 찌른다 처음에난 무슨행동인지 몰랐지만 이내 브래지어 후크를 푸르려는 의도라는걸 알았다 난감했다 이제 브래지어를 벗기면 다음순서는 이미 치마밑으로 들어와있는 손이 팬티를 더듬을것이다 어떡해야하나...내가 거의 누워있는상태라 이남자 혼자로는 손을 집어넣을순 없었다 그렇다면 내가 몸을 들어줘야할텐데 속보이는게 두려웠고 쉬운여자로 보이는게 싫었지만 이미 이남자는 나를 너무도 쉽게 유혹하고있다 아직도 그의손은 내등뒤에 머물러 틈새를 노리고있다 아니, 조금씩 조금씩 등쪽으로 기어오는듯했다 나도 그도 무안하지않을 방법을 생각해본다 거부하는척 몸을 뒤틀면 그의손이 들어올 공간이 생길것이고 내가 들어준걸 눈치채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의도와는 달리 어설프게 등을 열어준꼴이 되어버렸다 창피함에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가 내마음을 전부 읽고있는듯 그의손은 내가 꿈틀할때마다 조금씩 들어와 어느새 후크를 풀어버렸다 [투툭!] 브라끈에 닿자마자 그는 한손으로 풀어버린다 굉장한 바람둥이거나 경험이 풍부할것이라고 생각이든다 이제껏 나의 브래지어를 푸른남자는 남편밖에 없었지만 오늘 처음본 남자에게 내스스로 벗어버리고 몸을 맡긴상태가 되어버렸다 남편외에 첫남자라는 생각이들땐 정신까지 혼미하게 흥분이 몰려온다 제모습을 잃어버린 브라가 흐늘거리며 풀어져있다 단번에 거추장스러웠던 브라를 어깨까지 올리고 티셔츠로 돌돌 말아둔다 상상은 했지만 젖가슴이 이토록 탱탱한지 몰랐고 잘생겼다는 표현밖엔 떠오르는 단어가없었다 뽀얀속살이 부끄럽다는듯 출렁거리다 자리를잡았고 오똑솟은 유두주위엔 그녀의 느낌을 대변해주듯 작은돌기들이 적당히 위치해있었다 엄지손가락으로 젖꼭지하나를 튕겨본다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변해버린 젖꼭지가 흔들리며 주위의 젖살까지 출렁이게만든다 다시 한쪽가슴을 혀로음미하고 나머지손은 다른가슴을 조심스레 어루만진다 그녀의입이 열린다 가쁜호흡을 코로만 숨쉬는게 벅차는듯 입을열자마자 거친숨소리를 토해낸다 <하아......하아....>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지않기로했다 왼손을뻗어 치마가덮고있는 가랑이사이로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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