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설: 나와 그녀 - 1부

나와 그녀 - 1부
최고관리자 0 41,974 2023.02.02 01:39
학교를 나온 시간은 6시가 좀 넘은 때였다. 미애는 보지물로 척척해진 팬티를 버리고 노팬티로 내 옆에 서있었다. 난 그녀의 귓가에 나지막이 속삭였다. “앞으로는 팬티 입지 마.” 그녀는 곤란하다는 표정 한 번 안 지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응, 알았어. 대신에 생리할 땐 봐줘. 알았지?” “응.” 그와 함께 장난기가 생겨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미애는 깜짝 놀라면서도 주위를 살폈다. 내 손가락을 다시 축축해져 있는 보지를 유린하는 동안 미애는 아무도 없음을 확인하고는 가만히 그 느낌을 즐겼다. “으, 음... 아아...” 검지 손가락을 천천히 집어넣자 미애는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난 그쯤에서 장난을 그만두고 손을 꺼냈다. 손가락은 보지물로 흥건히 젖어있었다. 미애는 그걸 쭉쭉 핥고는 손수건으로 닦았다. “이제 집에 갈거야?” 미애는 내 팔에 달라 붙으며 물었다. “음- 오늘 사고 싶은 게임이 있어서 매장에 갈건데. 너도 갈래?” “응응, 미애도 갈래.” 그녀는 조금이라도 늦을세라 재빨리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차 가져 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알았지? 혼자 가버리면 안돼-” 그렇게 말하며 주차장으로 뛰어갔다. 뭐가 저리 급할까 몰라. 잠시 후에 승용차가 미끄러져 나오며 내 앞에 섰다. 앞이고 옆이고 진한 썬텐을 해놓아서 안이 전혀 안 보였다. 내가 문을 열고 타자 미애는 능숙하게 운전을 해나갔다. 난 우리가 갈 곳을 설명해주고는 편안하게 앉았다. 후우... 세상만사가 편하다... 매장에 같이 들어간 미애는 이것저것 쳐다보더니 나와 같이 하고 싶다며 게임기와 게임을 몇 개 사버렸다. 그 모습을 보다 내 것도 사야겠다는 생각에 게임을 집어 들고 주머니를 뒤졌는데... “왜 그래? 얼굴이 굳었어.” 그녀는 물건들을 한 쪽에 놔두고 말했다. “...엿 됐다...” “왜, 왜?” 지금까지 모아온 7만원이란 거금이... 사라졌다. “혹시... 돈 잃어버린거야?” 꿈틀, 힘줄이 돋아난 것 같다. 난 억장이 무너지는 듯한 느낌에 현기증마저 났다. 내... 내 피 같은... 우으으... 난 떨리는 손을 주체하지 못하며 게임을 제자리에 돌려 놓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으, 윽... 너무 힘들어... “이리 줘 봐.” 가만히 있던 미애가 내 손에서 게임 시디를 뺏어가더니 카운터로 갔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왔다. 비닐에 시디를 넣은 체. “돈 정도는 걱정 마. 이래봬도 내가 좀 있거든.” 망연히 고개를 드는 내게 그녀는 기분 좋게 윙크를 해보였다. 이런... 꼴사나운 경험을 하다니. 그래도... 손에 들린 게임을 쳐다보니 너무 기쁘다. 우헤헤. 우린 물건을 들고 주차장으로 나와 차에 올라탔다. 그녀는 부드럽게 시동을 걸어 도로로 빠져 나왔다. 오디오에서 나오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아무 생각 없이 바깥을 쳐다봤다. “무슨 생각해?” 미애는 자동차를 세우며 물었다. 퍼뜩 놀란 난 멍청히 있었다는 생각을 안 보여주기 위해 고개를 저었다. “아냐, 아무 것도.” “흐응... 난 알고 싶은데...” 미애는 좀 서운한 눈망울을 하며 쳐다봤다. 난 그녀에게 키스를 해주며 무마했다. “이걸로 어때?” 미애는 싱긋 웃더니 내 바지 자크를 내리고 페니스를 꺼냈다. 우리 앞에는 횡단보도가 있어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난 그녀를 쳐다봤다. “괜찮아. 밖에선 안 보이는 거 알잖아.” 그렇게 말하며 손을 움직였다. 점점 딱딱해지는 페니스는 쾌락을 전해주며 앞뒤로 까딱거렸다. 난 그녀에게 엉덩이를 들라 하고는 치마를 벗겨버렸다. 거기에 썬텐 유리창의 힘을 빌어 웃옷과 브라까지 벗겨버렸다. “혀, 현진아... 조, 좀 부끄럽다...” 미애는 그러면서 안전벨트를 풀고 페니스에 입을 대 열심히 빨아댔다. “으윽... 야, 파란불이야.” “아, 응.” 미애는 재빨리 고개를 들어 액셀을 밟았다. 난 한 손으로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을 주물거리며 한 손은 보지에 대고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미애는 최대한 다리를 벌려 마음껏 쾌락을 마셔댔다. 어느덧 자동차는 그녀가 사는 아파트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곳은 내가 사는 곳이기도 했다. “아, 여긴...” 미애는 시동을 끄며 말했다. “그게... 너랑 가까이 있고 싶어서 며칠 전에 이사했어.” “오호... 날 그렇게까지 좋아해주다니,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는데.” 여자란 대단하구나... 감탄을 하며 주위를 둘러봤다. 여름이라 그런지 주위는 아직까지 환했다. “우리 이 상태로 가자.” 난 페니스가 꺼내져 있는 상태, 미애는 옷을 다 벗은 상태. 왠지 스릴감 있었다. 미애도 주위를 살펴보다가 옷을 챙기고 고개를 끄덕였다. 난 짐을 챙기고 차에서 나왔다. 우린 연신 주위를 둘러보며 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미애의 손에는 어느새 내 페니스가 잡혀 있었다. 엘리베이터는 사람을 태웠는지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다. “야, 계단으로 어서.” “으, 응.” 우린 즐겁게 웃으며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몇 층이야?” “7층.” “어어? 그럼 같은 층에서 나란히 사는거네?” 미애는 수줍게 웃었다. “우연찮게도 전에 살던 사람이 나가더라구. 그래서 바로 입주했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우린 7층에 다다랐고 그녀의 집에 들어갔다. 안은 말끔하니 정리 되어 있었고 여자의 집이라는 냄새가 확실하게 풍겼다. 미애는 안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던지고는 내 페니스를 물었다. “웁웁, 우웁...” 미애는 열심히 혀를 놀리며 정액 분출을 기다렸다. 난 허리를 숙여 그녀의 가슴을 거칠게 주물렀다. 그리고 결국 폭발한 페니스. 미애는 깨끗하게 핥고는 그 자리에 누워버렸다. “하아... 현진아, 정액이란거 너무 맛있다.” 난 머리를 긁적이며 서서히 풀이 죽어가는 페니스를 바지 안으로 집어 넣었다. “힘들지 않아? 오늘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네.” 난 거실의 소파에 털썩 앉았다. 미애는 보일러를 틀고는 내게 같이 샤워하자고 말했다. 눈을 뜨니 아침이었다. 7시 5분. 난 15분 만에 모든 걸 해치우고 집을 나왔다. 그리곤 701호라 쓰인 문을 열었다. 미애는 이제 씻은건지 알몸으로 머리를 말리고 있었다. “잘 잤어?” 모닝 키스를 해주며 아침부터 탱탱한 가슴을 주물렀다. “같이 갈래?” “그래. 중간에 만났다고 하면 되지, 뭐.” 미애는 화장을 간단히 하고 화장실에 나를 데려갔다. “나 보지털 좀 밀어주라.” “잉?” “청바지를 입고 싶은데... 팬티를 안 입으면 털이 자크에 껴서 아플 것 같아.” 난 그녀에게서 면도기를 받아들고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크림을 묻혀 삭삭 긁었다. 물을 뿌리고 수건으로 닦으니 보지에서 광이 나는 것 같았다. 미애가 옷을 입는 동안 그녀가 사놓은 무선 딜도를 가져왔다. 미애는 그걸 보고는 미간을 찌푸렸다. “그럼 청바지를 입을 수 없잖아. 그냥 미니스커트 입어야겠네.” 그녀가 청바지를 벗자 난 팬티를 가져와 내밀었다. “보지물이 흐르면 난감하잖아.” 미애는 잠시 그걸 쳐다보다가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누웠다. 난 천천히 딜도를 집어 넣었다. “아, 윽...” 미애는 아픈 듯이 얼굴을 찡그렸지만 딜도가 다 들어갈 때까지 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난 그 외에도 항문에 집어넣는 기구를 가져왔다. 역시나 미애는 행동을 먼저 보였다. 그녀는 앞으로 엎드려 최대한 항문을 벌렸다. 난 로션을 가져와 기구에 바르고 그녀의 항문에 발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딜도를 넣을 때보다 더 아파했다. 이것도 겨우 끝까지 넣고 화장지로 로션을 닦아주었다. 미애는 살짜쿵 땀을 흘리며 바닥에 모로 누웠다. 난 화장이 번질까봐 화장지로 천천히 땀을 닦아줬다. 그 모습에 미애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속이 꽉 찬 느낌이 네 걸 계속 넣고 있는 것 같아.” “바보. 이런 플라스틱하고 내 걸 비교하다니.” “미안, 미안. 앗, 늦겠다. 어서 가자.” 미애는 부랴부랴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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